유아훈육팁 썸네일형 리스트형 18개월 우리 딸, 입술을 무는 습관이 생겼어요 엄마로서 고민이 깊어지는 요즘 이제 18개월에 접어든 우리 딸.그런데 17개월 후반기부터 윗입술을 아랫입술로 무는 행동을 하기 시작했어요.처음엔 장난처럼 시작됐어요.입술을 물면 저랑 남편은 장난스럽게“물지 마~ 물면 뽀뽀할 거야~” 이런 식으로 반응했거든요.아기도 그게 재밌는지, 웃고 또 물고를 반복했어요.그때는 이게 습관으로 굳어질 거라고는 상상도 못했죠. 어린이집에서도 입술을 문다는 이야기를 들었어요주말에 처음 그 행동을 본 후,월요일 어린이집 선생님께서도“계속 입술을 물어요”라고 말씀하시더라고요.그래서 ‘물지 말자~’라고 말해줬더니,이번엔 윗입술이 아니라 아랫입술을 윗입술로 무는 방식으로 바뀌었어요.지금은 그냥 습관처럼수시로 입술을 쪽쪽 빨고 물어요.잠잘 때도 입술을 문 채로 자고,무의식적으로 쪽.. 더보기 이전 1 다음